「윈」이 이번 시즌 블랙 & 화이트 톤의 광고 이미지를 제안한다.
매 시즌 섹시한 여성미를 강조해온 하라패션(대표 손영호) 「윈」의 01 F/W 광고 컨셉은 ‘모던 섹시즘(Modern sexy-ism)’.
‘모던 섹시즘’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광고는 보다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표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모델은 벨기에 출신의 중성적인 외모를 가진 킴 피어스로 「이브생로랑」의 모델로도 활동했었다.
또 같은 벨기에 출신으로 한국인 혈통을 가진 포토그래퍼 빈센트 성이 활영을 맡았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