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빅스(대표 김정선)가 바지 단품 브랜드 「지게(GIGE)」를 출시했다.
「지게」는 청바지 전문 브랜드로서 시즌별로 다양한 스타일을 개발, 매우 저렴한 가격에 전국 소매점에 공급할 방침이다. 재고는 교환 가능하다.
특히 「지게」는 재래시장 도매 브랜드지만 이미지 광고를 게재하는 등 브랜드 인지도 확산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지게」는 별도의 대리점은 모집하지 않으며 캐주얼을 판매하고 있는 소매점이면 어느 점포에서나 사입 가능하다.
김정선 사장은 “재래시장 제품이라고 하더라도 인지도와 상품력이 있으면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트렌드 강한 시즌 아이템은 물론 판매가 검증된 베이직 아이템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갖춰 청바지 전문 브랜드로 인식되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사입가는 1만7천∼2만2천원대이며 이번 가을에는 30∼40 스타일을 선보인다. 「지게」 매장은 동대문 광희시장에 위치하고 있다.(사입문의:02-2232-4127)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