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전문점 「타프」가 하반기에 18개점으로 매장을 확대하는 등 적극적인 영업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랜드더아쓰렛츠풋(대표 김병식)의 「타프」는 지난달 21일 수지점을 시작으로 이 달 30일에는 홈플러스 작전점에 입점한다. 또 「타프」는 9월에는 동대문운동장 「후아유」 옆에 80평 규모로 매장을 추가하며 대구 동성로에도 진출하는 등 연말까지 18개점으로 유통을 확대한다.
특히 「타프」는 홈플러스 작전점 입점을 시작으로 대형 쇼핑몰 입점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김병식 지사장은 “타프는 그동안 노면점을 중심으로 유통을 전개했지만 최근 홈플러스와 같은 대형 쇼핑몰이 새로운 쇼핑명소로 자리잡음에 따라 입점을 추진하게 됐다. 홈플러스측의 멀티 브랜드샵 유치계획과 타프의 고객밀착화 전략이 잘 맞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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