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멈」 브랜드력 강화한다
가+
가-
조직 재정비 - 서울 주요점 샵 마스터 교체

2007-01-26 오후 4:08:27

여성 캐릭터 브랜드 「미니멈」이 브랜드력 강화에 나섰다. 정호코리아(대표 소장중)의 여성 캐릭터 「미니멈」은 최근 디자인, 기획, 영업, 패턴, 홍보, 개발 등 전 부서의 팀원을 보강, 교체하는 등 사업부를 재정비했다. 「미니멈」은 최근 롯데 본점 매장을 아일랜드에서 박스로 이동했으며 이 달 갤러리아 수원점, 미도파 상계점 오픈에 이어 광주 프라이비트 매장도 추가 입점할 예정이다. 또 현대 부산점, 롯데 대전점, 광주점, 신세계 광주점, 영등포점 등 6개 매장은 철수했다. 「미니멈」의 김연학 상무는 “올 하반기 롯데 본점, 롯데 잠실점, 현대 무역점, 갤러리아 압구정점 등 서울 주요 백화점 매출 극대화에 주력, 캐릭터 시장의 리딩 그룹에 입지를 다진 뒤, 내년 상반기 영업망을 넓힐 방침이다. 매출을 높이기 위해 내달부터 서울 주요점 샵 마스터를 교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추동 상품이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새로운 샵 마스터의 영입으로 판매가 활성화되는 내달부터는 매출 신장 폭이 커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니멈」은 하반기 들어 매출이 전월대비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 「미니멈」은 롯데 본점에서 지난 4월 1억1천500만원선의 매출을 올렸으나 6월 1억3천만원, 7월 1억5천만원으로 뛰었으며 이 달 매출도 호조세라고 밝혔다. 「미니멈」은 올 추동 상품의 소재, 컬러, 스타일 등을 다양화해 아이템들간의 연결 판매를 유도하고 품질과 감도도 높일 방침이다. 「미니멈」의 이영선 디자인 실장은 “지난 시즌까지 「미니멈」은 소재, 컬러, 스타일 등 전반적으로 베이직한 느낌이 강했다. 올 추동에는 소재의 퀄리티를 높이고 컬러, 스타일도 좀 더 다양화해 브랜드 색깔을 강화할 계획이다. 섹시한 라인과 유러피안 감도의 쉬크한 감도를 강조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