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대표 인일성)의 캐릭터 슈즈 브랜드 「와키앤타키」가 안정된 컨셉을 바탕으로 성장기에 접어들고 있다.
올해로 런칭 4년째인 「와키앤타키」는 최근 캐주얼화 바람에 힘입어 캐주얼라인의 판매가 급신장하고 있다.
특히 「와키앤타키」의 캐주얼 라인은 지난해까지 30% 이하였지만 올 들어서는 전체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할 만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와키앤타키」는 이번 추동에는 캐주얼 라인을 ‘스포티 쉬크(Sporty chic)’라는 서브 컨셉을 내세우고 있다. 스포티 쉬크는 최근 여성복 시장의 유행인 세련된 액티브 트렌드를 반영한 것.
「와키앤타키」 김승진 차장은 “최근 액티브 스타일의 캐주얼 라인에 대한 반응이 좋다. 최근 여성복시장에서 액티브 트렌드가 강세를 보임에 따라 캐릭터 강하고 스포티한 컨셉의 캐주얼 라인이 잘 팔린다. 물량이 많지는 않지만 남화도 캐주얼 매출 비중이 60%까지 늘어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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