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메디앙스(대표 조생현)의 유아복 「타티네쇼콜라」가 상반기 전년대비 10.7%의 매출신장세를 보였다.
「타티네쇼콜라」는 올 상반기 매출 마감 결과 107억원(대리점 17억원, 백화점 90억원)의 매출 실적을 올렸다. 이는 올 초 목표의 113%를 달성한 수치다.
이 브랜드는 노세일 정책과 고급스러운 소재를 사용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왔다. 특히 고소득 고객들을 타겟으로 한 기능성 소재와 아토피방지 소재를 사용해 인기를 끌었다.
마케팅팀 서효정 대리는 “하반기에는 현재의 마일리지 시스템을 강화해 고객충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또 아이맘 시스템을 활용해 VIP와 신규 고객 창출을 도모하는 한편, 문화와 연계된 차별화된 이벤트를 열어 고품격 브랜드의 가치를 제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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