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워드카시야마코리아(대표 니이지마카즈오)의 「ICB」가 적극적인 홍보를 시작했다.
「ICB」는 이 달부터 지하철 3호선과 강남지역 일부노선의 버스광고를 시작했다. 또, 지난 1일에는 홈페이지를 리노베이션 오픈해 다양한 판촉행사를 벌이고 있다.
이 같은 홍보는 지난 달 롯데영등포점과 삼성플라자분당점에 신규점을 오픈하면서 소수매니아층 위주로 전개되던 「ICB」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다.
「ICB」는 현재 롯데본점서 월평균 1억 2천수준의 꾸준한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특히 이번 가을 간절기 상품이 롯데본점 100%, 부산점 170% 상승해 직수입 여성브랜드 중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온워드는 특히 자체적인 소재개발도 해서 다른 브랜드에서는 쉽게 카피하지 못하는 특성이 있는 강점이 있다. 「ICB」에서는 이번 시즌 앙고라와 캐시미어를 믹스시킨 ‘카시고라’라는 소재를 니트와 코트에 선보일 계획이다. 두 소재가 믹스된 ‘카시고라’는 앙고라의 털날림을 없애고 캐시미어의 높은 가격을 낮춘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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