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어패럴(대표 정정연)의 「베이직」이 이번 하반기 고가 라인 ‘아이디진’에 이어 내년 봄에는 ‘카멜레온진’ ‘라이트닝진’ 등의 독특한 아이템들을 내놓을 방침이다.
‘아이디진’은 아이템별로 고유 아이디를 부여한 고가 라인으로 이번 주부터 매장에 선보일 계획. ‘카멜레온진’은 일광을 받으면 워싱 부분의 컬러가 변화하며, ‘라이트닝진’은 원단에 형광섬유를 넣어 전원을 넣으면 빛을 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베이직」측은 “독특한 아이템 개발로 타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모색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디진은 진바지 한 벌에 18∼30만원대로 ‘패션 진’이라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살려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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