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캐주얼 브랜드 「에드윈」을 전개하고 있는 에드윈어패럴이 에드윈인터내셔널로 법인명을 바꿨다.
에드윈인터내셔널(대표 허경자)은 최근 브랜드 컨셉을 새롭게 리뉴얼하고 전국 10여개 매장 인테리어를 교체한데 이어 회사명도 변경하고 사내 분위기를 쇄신하고 있다.
「에드윈」측은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회사명, 매장 인테리어, 집기, 쇼핑백 등 전반적인 분위기 쇄신을 시도하고 있다. 최근 롯데 본점과 잠실점을 비롯 갤러리아 대전점, 대전 세이, LG 부천점 등 백화점 입점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에드윈」은 9월 신제품으로 이 펑션 진(E-Function Jean)과 비너스진(Vinus Jean)을 출시하고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이 펑션 진은 인체공학을 기초로 입체 재단하고 수입데님을 사용했으며 비너스진은 디테일한 피트를 강조하고 독특한 워싱 컬러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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