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로브스키」가 올 F/W 신제품을 출시한다.
꾸뛰르(Couture)와 이모션(Emotion)이라 칭한 이 제품 라인은 변신을 추구하는 여성들의 욕구와 패션 감각에 초점을 맞췄다.
‘꾸뛰르’는 70년대 입생로랑 스타일을 재현, 고급 재료에 여성스럽고 섹시한 실루엣을 살려 성적인 매력을 표현한다. 컬러는 블랙, 화이트, 레드 등 세 컬러의 컴비네이션을 주조로 버건디가 가미됐다. 주얼리에는 파베크리스털, 클리어 크리스털, 유색 크리스털이 사용됐다.
그와 반대로 감성과 로맨틱한 느낌을 강조한 ‘이모션’은 주얼리에 많은 수의 꽃무늬가 사용됐으며 커다란 크리스털 스톤이 중심 역할을 한다. 컬러는 스모크 토파즈와 콜로라도 토파즈같은 컬러를 비롯 등 주로 내추럴한 톤이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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