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실업(대표 박석)의 「이블루스」가 지난 9월7일 롯데잠실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이 매장은 갤러리아 압구정점과 신세계 강남점에 이어 3호 매장이다.
25세부터 45세까지의 넓은 고객층을 타겟으로 하고 있는 「이블루스」는 올 F/W 시즌에는 더욱 다양하고 디테일해진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로 전개될 예정.
이번 시즌에는 독특한 짜임으로 차별화시킨 트윈세트나 가디건 등 기본 아이템, 밍크가 트리밍된 울 코트와 가죽 코트, 트위드 재킷, 미니멀한 셔츠 등 크로스코디가 가능한 상품을 선보인다. 또, 독특한 문양의 실크 스카프와 가방, 구두 등 액서서리 라인도 함께 구성하고 아이템을 다양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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