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상사(대표 백효용)의 주니어 브랜드 「주니어시티」가 아동교육출판사인 대교출판과 코마케팅을 실시한다.
지난 11일경 대교출판에서 출판된 국내 최초 주니어 대상 패션 만화책인 ‘센스 있는 코디 만화’에 「주니어시티」의 상품들이 단독으로 게재될 예정이다.
‘센스 있는 코디 만화’는 초중학생 대상으로 외모에 관심이 많은 프리틴들에게 올바른 패션정보를 제공한다. 「주니어시티」는 이번 코마케팅을 통해 성인 의류의 단순 축소판이 아닌, 디자인부터 실용성까지 철저하게 주니어만을 위한 브랜드의 아이덴터티를 부각시킬 계획이다.
한편 지난 2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주니어시티」 매장과 대교출판 판매망에서 ‘센스 있는 코디 만화’를 증정한다.
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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