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캐릭터 브랜드 「카라임플런트」가 하반기 들어 제주, 속초 ,진주, 강릉 등 모두 4개 대리점을 오픈했다.
SBF(대표 도종현)의 「카라임플런트」는 런칭 1년만에 갤러리아, 현대, 신세계, 롯데 등 유력 백화점 유통망을 상당수 확보한데 힘입어, 유통망을 다각화한다는 방침.
「카라임플런트」의 전상기 이사는 “점 별 매출 편차가 있긴 하지만 갤러리아 수원점, 본점, 신세계 강남점 등이 월 8천마∼1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올리는 등 안정권에 진입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하반기부터는 점 매출을 높이고 수수료, 인테리어비 등 투자비용이 적게드는 대리점 영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4개 대기점을 오픈한 「카라」는 올 하반기 1개 정도를 더 오픈하고, 최대 10개 가량의 대리점을 전개할 계획이다.
대리점 개설 조건은 20평 내외의 매장에 부동산 담보 1억원, 현금 담보 2천만원이며, 마진은 36∼37%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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