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인너웨어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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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이디뉴욕」, 갤러리아 압구정점에 남성전용 매장 오픈

2007-01-25 오후 2:04:25

후지보코리아(대표 니이마사오)의 언더웨어브랜드 「비브이디 뉴욕(B.V.D newyork)」이 갤러리아 압구정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특히 「비브이디 뉴욕」의 압구정점 매장은 4층 남성 매장에 위치하고 있으며 남성만을 위한 상품을 제안한 것이 특징. 후지보코리아는 “백화점에 입점해 있는 기존 속옷 브랜드들은 여성용 상품이 주가 되고 있다. 이에 반해 「비브이디 뉴욕」은 다양한 기능성과 패션성을 겸비한 남성용 속옷이 강점이다. 이에 따라 「비브이디 뉴욕」은 남성 전용 속옷 매장을 오픈, 브랜드 인지도를 넓히고 남성 소비자들이 직접 원하는 상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향후 오픈하게 될 백화점의 상권 및 소비자들의 특성에 따라 여성, 남성 상품을 적절하게 구성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브이디 뉴욕」은 지난 8월 오픈한 롯데 본점, 영등포점, 신세계 본점을 포함 모두 4개 매장을 전개하게 됐다.

엄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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