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인터패션(대표 박석)이 내년부터 전개하는 여성 커리어 브랜드 ‘앤클라인’의 로고를 「AK앤클라인」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성창인터팩은 여성의류 ‘앤클라인’을 전개하며 회사명을 성창인터패션으로 변경하고, 이번시즌부터 전개하던 잡화 「ak2」와 의류를 모두 「AK앤클라인」으로 변경, 통합하기로 결정했다.
이 회사 김영철 전무는 “「AK앤클라인」 의류사업팀의 본부장과 영업이사를 다음주 중으로 영입할 계획이다. 특히 생산, 영업 기동성, 소재퀄리티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AK앤클라인」의 고가라인인 「앤클라인뉴욕(앤클라인Ⅰ)」은 당분간 들여올 계획이 없다. 따라서 상품의 소재를 전체적으로 업그레이드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민경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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