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야」 22개 매장서 8억원치 팔아
가+
가-

2007-01-25 오전 11:56:33

한강인터트레이드(대표 정동진)의 「나라야」가 지난달 22개 매장에서 8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특히 명동점은 2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렸는데 이는 가방 평균가가 1만5천원인 것을 감안하면 한 매장에서 1만개 이상의 제품이 팔린 셈. 이외의 매장에서도 평균 3천만원대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렇듯 「나라야」 가방이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가격이 저렴하면서 유행을 반영한 독특한 제품 디자인때문. 이 회사 정동진 사장은 “130여가지의 제품 스타일에 한 스타일에도 컬러가 6∼10가지로 다양해 기존에 제품을 갖고 있던 고객도 다른 컬러 제품이 나오면 구입해 가는 경우가 많다. 이들은 패션과 개성을 중시하는 고객들로 의상 컬러에 따라 백 컬러를 달리해 코디하기 위해 같은 디자인 제품을 3가지 이상 가지고 있다. 현재는 2만원대 기저귀가방 스타일 숄더백의 인기가 좋다”고 말했다. 「나라야」는 매출 향상에 힘입어 마케팅과 고객 관리를 강화, 브랜드화 작업을 실시한다. 이 달부터 지하철, 버스, TV, 라디오 등의 광고와 협찬 광고를 실시하는 등 마케팅을 강화한다. 또 종전까지는 제품 구입시 10%를 적립, 1만원이 되면 제품으로 교환할 수 있었으나 사용 금액을 5천원으로 낮췄으며, 일정 기간동안 제품 하나를 구입하면 다른 한 제품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태국 브랜드 「나라야」는 한강인터트레이드가 지난 98년 6월에 국내 런칭했으며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17개국에서 판매중이다. <>

유정원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