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대표 이수호) 「타운젠트」의 최근 CF ‘내가 찾은 스타일’편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번 CF는 「타운젠트」의 전속모델인 김석훈을 캐스팅 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도시정장의 이미지와 모델의 친근한 이미지를 동시에 부각 시켰다.
광고 테마는 ‘자신 속에 숨겨진 또 다른 나, 바로 나를 닮은 스타일’로서 1인2역의 영상을 오버랩 시키는 독특한 촬영기법을 사용하는 등 기존의 패션광고와는 다른 차별화 된 시도를 선보였다. 남성 토털 아이템을 전개하는 「타운젠트」는 비즈니스의 중심무대를 상징하는 도시를 배경으로 개성과 멋을 중시하는 정장과 캐주얼의 브랜드임을 부각 시키고 있다.
특히 대부분의 의류 CF가 정장과 캐주얼을 동시 등장시키지 않는 반면 이 브랜드는 과감한 동시 설정을 통해 정장 위주의 마케팅에서 탈피, 토털 감성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내가 찾은 스타일’CF 편은 향후 공중파와 옥외광고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소비자에게 선 보인다는 계획. 한편 「타운젠트」사업부는 이번 광고를 통해 젊은 감각의 새로운 스타일 제시와 함께 다양한 판촉 행사 등 향후 공격적인 마케팅을 실시해 정장과 캐주얼을 동시 부각시켜 젊고 업그레이드된 상품 이미지를 새롭게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 「타운젠트」는 전국 67개 매장을 운용 하반기 350억원의 매출을 포함 연간 650억원의 판매고를 목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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