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2H(대표 홍선표)의 진 캐주얼 브랜드 「알유진」이 지난 26일, 갤러리아 3층에 11호점을 오픈했다.
「R by rujeans」란 간판을 단 갤러리아 매장에는 의류와 함께 재미있고 아기자기한 소품류들도 함께 진열 돼 눈길을 끌었다.
홍선표 사장은 “이 매장은 인테리어 소품 등을 포함, 여느 「알유진」 매장과 다른 독특한 상품을 구성할 예정이다. 생활 소품은 2∼10만원대로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알유진」은 새로 발매되는 g.o.d. CD에 5천원 할인권을 넣어 동봉하는 등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알유진」의 홈페이지도 이 달 말 오픈할 계획.
조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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