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아(대표 이범)가 오는 9일부터 17일간의 가을 정기세일에 들어가는 등 금강제화, 에스콰이아 등 주요 제화업체들이 세일을 시작한다.
금강제화(대표 이대영)는 13일부터 25일까지 13일간 세일을 계획하고 있다. 엘칸토는 2일 현재까지 발표하지 않고 있다.
올해는 대형 3사가 동시에 세일을 실시하던 예전과 달리 업체별 계획에 따라 시점과 기간이 다른 것이 특징.
에스콰이아측은 “최근 전체적인 브랜드 이미지 및 제품 컨셉을 젊게 리뉴얼 함에 따라 기존 재고를 최대한 소진하기 위해 세일 일정을 예년에 비해 연장했다. 특히 중장년층을 위한 「아웃클래스」는 이번 세일기간을 마지막으로 「에스콰이아」 매장에서는 더 이상 판매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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