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통상, 외식사업으로 눈 돌린다
가+
가-
‘LA주스’ 내년 프랜차이즈 사업 전개도

2007-01-25 오전 9:29:36

「질샌더」 「베르사체」 「체루티」 등을 전개하고 있는 지현통상(대표 이명철)의 외식사업업체 ‘루외루’와 ‘LA쥬스’가 사업영역을 확대한다. ‘LA쥬스’는 현재 압구정동에 1개 매장이 있으며 2호점은 압구정 캘리포니아휘트니스센터건물에 오픈할 예정. 내년 3월에는 프랜차이즈 모집을 해 전국적으로 유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LA쥬스의 주메뉴는 생과일쥬스와 스무디(smoothie:과일을 요구르트나 우유, 아이스크림과 섞은 음료) 등이다. 이 회사 최희승 이사는 “고급 옷을 입는 여유와 음식을 먹는 여유를 같이 누리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다. 하용수의 ‘아이다’, 우영미의 ‘봄뽀스또’, 「코치」를 전개하는 스타럭스의 ‘커피빈’처럼 사업의 다각화는 소비자의 기호를 보다 정확히 파악하는 면에서 사업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