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앤케이(대표 김성운)의 캐주얼 브랜드 「죠프」가 지난 3일 안양에 100평 규모의 대형 직영점을 오픈했다.
「죠프」의 윤석현 차장은 “안양 직영점은 오픈 당일 2천5백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지금도 일 평균 600만원선의 꾸준한 성적을 올리고 있다.
폴라플리스, 니트 스웨터 등의 제품이 잘 팔리고 있으며, 특히 여성 전용으로 나온 파카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죠프」는 향후 2년 내에 지역 거점에 10개 이상의 대형 직영점을 오픈한다는 계획.
「죠프」는 현재 백화점 5개, 대리점 20개의 유통망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5개 매장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올해 매출 목표액은 120억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