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법인 앤소언이 내년 봄 런칭하는 신규 브랜드명이 「잭앤질(JACK & JILL)」로 확정됐다.
브랜드명에 사용된 ‘잭’과 ‘질’이라는 이름은 도시에서 태어나 자란 가상의 커플 이름으로, 도시의 감성적 이미지를 지닌 20대 초반의 남녀, 그 중에서도 직접적으로 21세의 뉴요커를 상징한다.
앤소언 측은 “브랜드 이름에서 느낄 수 있듯이 「잭앤질」은 남성과 여성 라인을 각각 분리하여 상품을 구성할 계획이다. 「잭앤질」은 어쿠스틱(Acoustic), 어덜트 라이크(Adultlike), 어트랙티브(Attractive)한 도시적 스타일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타겟으로 하는 감성 캐주얼”이라고 말했다.
앤소언은 최근 청담동에 사무실을 오픈하고 인원구성을 마무리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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