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대표 이원평)의 커리어 캐릭터 「디아」가 내년 봄, 여름 다양한 컨셉의 단품 코디를 강조한 ‘멀티풀 초이스(multiful choice)’를 제안한다.
「디아」는 내년 S/S 로맨틱, 히피, 에스닉, 사파리 등의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느낌의 상품을 월별로 내 놓을 계획이다.
봄 초두 상품으로는 70년대 히피즘을 도회적 느낌으로 재해석하거나 60년대의 모즈룩에 영감을 받은 베이직한 아이템과 화려한 디테일, 수공예적 액세서리를 매치한다.
심플한 라인의 재킷과 비대칭 라인 스커트를 코디한 발레리나 스타일, 사파리룩에 로맨틱한 감각의 블라우스, 액세서리 등을 매치한 고급스러운 사파리룩도 선보인다.
여름 상품은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표현된 머린 룩, 또는 화려한 느낌의 주얼리, 소녀풍의 플레어 스커트 등을 조화시킨 복고풍이다.
또 수공예적인 느낌의 디테일과 에스닉풍의 프린트, 소재를 활용한 이국적인 분위기의 단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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