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멈」 100억 기록
가+
가-
내년 S/S-서울 주요점 5개점 오픈 계획

2007-01-24 오전 10:18:56

정호코리아(대표 소장중)의 여성 캐릭터 브랜드 「미니멈」이 지난 5일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 올 하반기 대대적인 조직, 상품 재정비를 단행하고 브랜드력 강화에 나선 「미니멈」은 지난 9월 18개 매장에서 12억원의 매출을 올린데 이어 10월 13억원, 11월 17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가파른 매출 신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미니멈」은 지난 10월 롯데 본점, 잠실점, 현대 무역점, 갤러리아 압구정점에서 각각 2억6천만원, 1억2천100만원, 7천400만원, 7천만원, 11월에는 3억1천500만원, 1억7천600만원, 1억1천200만원, 8천4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 같은 매출 호조에 대해 「미니멈」은 “직원들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팀웍 향상이 상품과 영업에 활기를 불어넣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올 하반기 새롭게 선보인 고가상품인 시그너쳐 라벨 상품이 좋은 반응을 얻은 것도 매출 호조에 큰 몫을 했다고 분석했다. 시그너쳐 라벨 상품은 일반상품보다 30% 가량 비싼 상품으로 재킷이 32만8천원∼36만8천원 가량. 이에 힘입어 「미니멈」은 내년 상반기 고가 상품군을 늘리고, 이와 함께 코디할 수 있는 단품도 다양화해 아이템간 연결판매를 유도하고 매출도 활성화할 방침이다. 「미니멈」은 올해 120억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서울 주요 백화점 매장 5개 가량의 매장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미니멈」은 지난 14일 부산 비자비 매장을 오픈, 현재 19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