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어패럴(대표 정정연)이 내년 봄 여성 영 캐주얼 「블루버튼」을 런칭한다.
「블루버튼」은 26∼28세의 여성을 메인 타겟으로, 20대 중반∼40대를 서브 타겟으로 하는 중가대 브랜드로, 베이직 측은 기존 「베이직」은 이미지 브랜드로, 「블루버튼」은 볼륨화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블루버튼」측은 “감도 있는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영 브랜드와 어덜트 브랜드 사이의 비어있는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주고객층은 영 마인드를 소유한 미시층이 될 것. 상품 면에서는 세미 정장류부터 진, 니트까지 폭넓은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며, 정장류와 캐주얼류의 비중은 5 : 5 정도로 조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블루버튼」의 진 바지는 이미 얼마전 개국한 현대홈쇼핑의 개국 이벤트 방송에서 선보인 바 있으며, 데님류는 베이직한 스타일 위주로 소재와 봉제를 고급화시켜 사이즈 스펙을 넓게 가져갈 방침.
「블루버튼」은 현대홈쇼핑 방송과 함께 대리점 영업을 병행할 계획. 내년 상반기에는 대리점 5개, 하반기에는 20개를 유통 목표로 책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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