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룩(대표 조승곤)이 전개하고 있는 프랑스 직수입 브랜드 「마쥬」에서 양가죽 소재 슈즈를 선보인다. 고급스런 패턴과 골드 컬러의 자연스런 주름이 돋보인다. 가격은 20∼30만원대. 「폴앤조」는 소가죽 소재의 플랫 슈즈를 선보인다. 고급 소재를 사용하여 착용감이 편안하다. 가격은 46만9천원.
또한 「기비」는 봄을 겨냥한 숄더 백과 여성 스니커즈를 선보인다. 숄더 백은 소가죽 소재와 화려한 컬러가 돋보인다. 가격은 30만원대. 여성 스니커즈는 4cm 키높이 굽으로 키가 작은 여성들에게 주목을 끈다. 가격은 2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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