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봄에 출시하는 「사우스폴」이 활발한 유통전개를 보이고 있다.
힙합 캐주얼 「사우스폴」은 오는 18일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건너편에 1호점을 오픈하며 19일 이대점, 25일 부평점 등 주요 상권에 대리점을 오픈한다.
백화점은 롯데, 현대,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을 중심으로 입점을 추진하고 있다.
「사우스폴」은 매장 오픈에 앞서 사전 마케팅에도 적극적이다.
이미 지난해 10월부터 바운스, 키키, 신디더퍼키 등 젊은층이 좋아하는 패션잡지에 광고를 게재한 것을 비롯 지난달에는 하얏트호텔에서 런칭쇼, 패션센터에서 송년 이벤트를 가졌다.
또 「사우스폴」은 맥도널드와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 이달부터 2개월간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맥도널드 압구정점과 이대점에서 빅맥을 구입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스크래치를 증정, 당첨된 고객에게 티셔츠, 필통, 열쇠고리 등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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