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대표 이상학)의 남성 캐릭터 브랜드 「지오지아」가 올 매출목표를 전년대비 20% 업 시킨 360억원으로 책정했다,
「지오지아」는 작년 말 당초 목표보다 상회한 307억원을 기록, 성장기를 맞고 있으며 연말에는 초과 달성에 따른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도 했다.
한편 올 S/S 상품기획은 복고풍의 트렌드와 다소 절제된 디자인을 가미, 보다 고급스러운 명품을 지향하고 있으며 종전의 블랙&화이트의 모노톤을 탈피한 다양한 컬러를 선보일 예정이다. 컬러는 주로 파스텔계의 핑크, 블루, 민트 등을 사용, 원-포인트 코디 개념으로 셔츠, 니트류, 스웨터 등의 인너웨어에 적용하고 있다. 반면 종전의 그레이 계열을 많이 축소했으며 주로 채도가 높은 밝은 컬러만을 채택했다.
여름시즌에는 보다 많은 색상을 사용, 밝고 여성스러움을 표현하는데 주력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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