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이 전개하는 휘트니스 전문 멀티숍 ‘더무브먼트’가 PPL을 진행했다.
플랫폼은 영화 <사랑니>에서 10살 연하의 소년과 사랑에 빠지는 ‘인영’ 역할의 김정은에게 의상을 협찬, 가내 씬과 편안한 장면에서 더무브먼트의 의상을 입고 출연한다.
영화 촬영은 인영의 직장인 학원과 집이 있는 삼청동 일대에서 이뤄졌으며, 삼청동의 분위기가 물씬풍기는 한옥의 서정적인 분위기와 더무브먼트의 의상을 입은 김정은 특유의 세련미가 잘 어울렸다는 후문이다.
플랫폼은 고객만을 위한 영화 시사회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며, <사랑니>는 9월 중순인 추석 경 혹은 10월 초 쯤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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