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지가 「안나수이」 란제리 출시 기념으로 「안나수이」 일러스트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는 그 동안 「안나수이」 상품에서 선보였던 다양한 일러스트 작가들의 작품과 매장 비주얼로 사용된 이미지 중 안나 수이가 직접 선별한 작품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안나수이」를 통해 소개된 일러스트 작가 조 화이트(Joe White), 코직(Kozik), 제프리 풀비마리(Jeffrey Fulvimari) 등의 작품은 오는 9월부터 명동 로드숍 3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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