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코리아(대표 오상흔)가 2월 1일 서울대점을 오픈한다.
「후아유」 서울대점은 신림사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150평 규모로 오픈할 예정이다. 「후아유」는 서울대점을 오픈함에 따라 신촌, 코엑스, 명동, 동대문, 종로, 강남에 이어 7번째 매장을 확보하게 됐다.
「후아유」 김성일 과장은 “신림사거리는 주변이 주거밀집 상권이고 대학교, 중고등학교가 적지 않아 높은 매출이 기대된다. 서울대점 오픈을 앞두고 골드회원을 대상의 스키캠프와 롯데월드 초청 등 기존 고객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후아유」는 올해 서울에서 2∼3개점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지방 대도시에도 출점하기로 하는 등 연말까지 4∼5개점을 추가할 예정이다.
한편 「후아유」는 출시 2년째인 지난해 45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800억원을 목표하고 있다. 특히 「후아유」는 올 한해동안 50억원 안팎의 마케팅 비용을 책정하는 등 공격적인 영업을 펼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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