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컴퍼니(대표 맹주옥)의 「라디오가든」이 본격적인 봄 신상품 출고에 나섰다.
이번 봄 「라디오가든」이 제안하는 컨셉은 ‘Happy tender’와 ‘School of memory’.
‘Happy tender’는 「라디오가든」이 지닌 순수하고 깨끗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표현한다. 바닐라, 그레이, 옐로우, 그린을 메인 컬러로, 오렌지, 캔디핑크를 포인트 컬러로 사용해 화사한 봄 느낌을 제안할 예정.‘School of memory’는 복고풍의 스포츠 웨어, 즉 테니스 웨어 및 마린룩을 선보인다. 젊고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하고 귀족적인 아이비 룩이 주를 이루며, 레드, 네이비 블루, 화이트 컬러를 메인 컬러로 사용할 예정.
한편 「라디오가든」은 올해 90여개 유통망에서 8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수립하고, 활발한 유통망 확보에 나섰다. 얼마 전에는 종각 지하상가와 마산에 대리점을 오픈했으며, 롯데백화점 광주점과 대전점에는 이미 입점이 확정된 상태. 다음달 중에는 이를 포함, 5∼8개의 백화점 및 대리점을 신규오픈할 계획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