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마크(대표 안지히)의 여성커리어 브랜드 「안지크」가 이번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프라이빗컬렉션(private collection)’을 전개한다.
이번 주 매장에 선보이는 상품은 버버리, 점퍼 등의 아우터는 이태리 수입 완제품.
이 상품은 「프라다」 「아르마니」 등의 브랜드에 상품을 공급해오던 회사 ‘알리그리’에서 공급한다.
‘프라이빗컬렉션’은 전체 상품의 7∼10%를 구성해 강남권에서 맞춤 형식으로 판매하고, 기존에 전개해오던 레드라벨은 20∼25%로 구성비를 늘려 주요점포 10여 개 점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또, 상품의 고급화에 따른 인테리어 리뉴얼과 적극적인 홍보에 주력할 계획. 「안지크」의 올 춘하시즌의 컨셉은 ‘try to be a diva’로 설정했다. 이 회사는 최근 영업이사에 현대백화점, 「닉스」등에 근무했던 유원근 이사를 영입했으며, 김정광 이사는 상무로 발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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