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커리어 브랜드들이 이 달 들어 매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롯데 본점의 경우 2월1일부터 15일까지 보름간 매출을 분석한 결과 「아이잗바바」가 -47%를 기록, 지난해보다 1억7천만원이나 하락했으며 「피에르가르뎅」 -59%, 「요하넥스」 -40%, 「끌래몽뜨」 -37%, 「쏠레지아」 -36%, 「안지크」 -26%, 「크레송」 -19%, 「마리끌레르」 -18%, 「쉬즈미스」 -3%로 부진한 실적을 보이면서 전체 매출이 35% 감소했다. 반면, 「디아」와 「캐리스노트」는 각각 전년대비 40%, 30% 신장했으며 「타임」 「후라밍고」와 트래디셔널 군의 브랜드들도 소폭 신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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