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커월드(대표 장철호)의 스니커즈 전문점 ‘플랫폼’에서 「디젤」 가방을 새롭게 전개한다.
이번 신상품은 「디젤」의 2002년 신상품중 대표 모델 ‘뉴 드릴’ 라인으로 스니커즈와 코디할 수 있는 스타일이다. 데님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컬러는 블랙과 베이지 두 가지이다.
플랫폼은 ‘뉴 드릴’ 라인 외에도 남자용 숄더백, 백백, 지갑류 등 10여 스타일을 전국 10개 매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플랫폼은 지난달에 롯데 잠실점에 입점함으로서 기존 롯데 본점, 현대 본점, 무역센터점, 신세계 강남점, 인천점 등 핵심 백화점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10개점으로 늘렸다.
또 플랫폼은 지난달 온라인 쇼핑몰(www.platformshop.co.kr)을 오픈했다.
스니커월드는 올해 60억원의 매출을 목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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