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인헤븐(대표 곽영재)이 이번 여름부터 베이직 캐주얼 「리얼리(really)」를 새롭게 선보인다.
「리얼리」는 누구에게나 친숙한 이미지를 전달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18∼24세 남녀가 메인 고객. 판매가는 청바지 기준 5만9천∼6만9천원으로서 중가대다.
「리얼리」는 심플한 베이직 스타일을 기본으로 트렌디한 데님 제품을 전략 아이템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데님 제품을 전체 30%까지 구성할 예정이다.
이 회사 이연기 팀장은 “중저가 베이직 캐주얼 시장이 볼륨화되면서 감성과 품질 등에서 차별화한 틈새시장이 형성되고 있다. 「리얼리」는 유러피안 감성의 트렌디한 데님류와 고급스럽고 심플한 베이직을 차별화 포인트로 활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리얼리」는 다음달부터 점포를 오픈하며 상반기에 6개 대리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대리점은 전국 주요 상권 15∼20평짜리 점포를 대상으로 개설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메이드인헤븐은 지난해 설립된 신설 회사로서 곽영재 사장은 소매 유통 경험이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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