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아(대표 이범)의 「소르젠떼」가 서브라인으로 전개하던 캐주얼 아이템을 오는 F/W시즌부터 별도 브랜드로 전개한다.
이를 위해 사업부는 우선 기획실의 디자이너와 머천다이저 팀장급을 각각 선임하는 한편, 3월말까지 캐주얼 브랜드 BI 작업을 완료하고 늦어도 6월 중순에는 신규 브랜드에 대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1차 연도는 캐주얼 브랜드를 기존 매장에서 일부를 선정, 정장 대신 주력 아이템으로 전개하고 2차 연도부터 캐주얼 단독 매장을 전개한다는 복안이다.
「소르젠떼」 사업부는 캐릭터 캐주얼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한 일환으로 캐주얼 브랜드를 별도 런칭키로 했으며 기존 「소르젠떼」 캐주얼 아이템도 기존 정장 브랜드의 컨셉에 맞게 계속 진행할 방침이다. 오는 추동 시즌 런칭 할 캐주얼 브랜드는 20대 초 중반을 메인 타겟으로 하는 캐릭터가 강한 브랜드로 「지오지아」 「지이크」와 동일한 고객층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소르젠떼」 신사복은 현재 백화점 30개점, 대리점 6개점, 직영점 6개점, 상설매장 3개점 등 총 45개점을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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