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지(대표 천호균)가 전개하고 있는 캐주얼브랜드 「쌈지스포츠」가 ‘짚시룩’을 테마로 데님 비중을 늘리고, 다양한 스니커즈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쌈지스포츠」는 “전세계적인 데님 트렌드에 맞춰 데님 상품의 비중을 전체의 40% 가량으로 크게 늘렸다. 에스닉하면서 섹시한 분위기의 ‘짚시룩’을 컨셉으로 다양한 핏과 스타일의 데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작년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스니커즈 라인도 전년에 비해 15% 가량 늘려 생산했다. 이번 3월부터 5월까지가 신학기가 시작되는 시점으로 판매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쌈지스포츠」는 강한 개성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탤런트 배두나를 모델로 기용, 적극적인 브랜드 홍보에 나섰다.
‘ Big Game’을 테마로 월드컵 마케팅도 전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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