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영 캐릭터 캐주얼 「에고이스트」를 전개하고있는 아이올리(대표 최윤준)가 일본 여성복 「핑키앤다이앤」 「비바유」 「내추럴뷰티」 전개를 추진중이다.
아이올리의 최윤준 사장은 “오는 3월말이나 4월경 일본 산에이인터내셔널이 국내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내년 S/S 여성복 「핑키앤다이앤」 「비바유」 「내추럴뷰티」를 전개할 계획이다. 브랜드는 산에이인터내셔널이 직진출 전개하며 아이올리는 지분 참여 및 상품의 디자인, 생산 등 브랜드 운영의 일부분을 책임지는 형태의 참여를 추진 중”이라며 이 같은 사항은 내달 중순경 확정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에이인터내셔널은 일본에서 「비바유」 「내추럴뷰티」 「핑키앤다이앤」 「질스튜어트」 등 50여개의 브랜드를 전개하는 패션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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