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올리, 「핑키앤다이앤」 「비바유」 「내추럴뷰티」 전개 추진 중
가+
가-

2007-01-23 오전 10:16:32

여성 영 캐릭터 캐주얼 「에고이스트」를 전개하고있는 아이올리(대표 최윤준)가 일본 여성복 「핑키앤다이앤」 「비바유」 「내추럴뷰티」 전개를 추진중이다. 아이올리의 최윤준 사장은 “오는 3월말이나 4월경 일본 산에이인터내셔널이 국내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내년 S/S 여성복 「핑키앤다이앤」 「비바유」 「내추럴뷰티」를 전개할 계획이다. 브랜드는 산에이인터내셔널이 직진출 전개하며 아이올리는 지분 참여 및 상품의 디자인, 생산 등 브랜드 운영의 일부분을 책임지는 형태의 참여를 추진 중”이라며 이 같은 사항은 내달 중순경 확정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에이인터내셔널은 일본에서 「비바유」 「내추럴뷰티」 「핑키앤다이앤」 「질스튜어트」 등 50여개의 브랜드를 전개하는 패션회사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