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키즈」가 상승무드를 타고 있다.
2월 매출목표대비 151%를 달성한데 이어, 3월 들어서도 목표치 두 배 이상을 상회하는 일매출로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게스키즈」 박석민 씨는 “최근 데님열풍과 맞물려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특히 루스한 핏의 데님 팬츠와 어깨부분이 컬러밴드로 되어 있는 오버롤이 매출을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두산 패밀리로 편입된 「게스키즈」는 KFC와의 합작프로모션, 두산 베어스 우승 기념 세일 등 그룹사 연계 프로모션 진행으로 활기를 띄기 시작했다.
이 밖에도 작년 하반기에 단행한 인테리어 리뉴얼을 단행해 매출상승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현재 21개 매장에서 영업중인 「게스키즈」는 올 한해 매출볼륨확대를 목표로 물량을 대폭 확대한다.
또 이 달 중순경 2개 매장을 오픈하는데 이어 하반기에도 유통망 확장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남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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