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가 지난 1,2월 매출을 목표보다 130% 초과달성 하는 등 매출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매출 호조는 1월초 세일행사와 2월 봄상품 판매호조에 힘입은 것.
「후아유」측은 “3월에 들어서도 각 매장마다 일평균 3천만원대의 매출을 보이고 있다. 특히 명동점의 경우 5천만원대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판매에 강세를 보이고 있는 품목은 데님류와 여성 라인으로, 빈티지 진, 9부 청바지 등이 인기. 일부 상품은 이미 리오더를 진행 중에 있다.
「후아유」는 이번 봄 시즌에도 90%의 정상판매율 달성이 무난하리라고 전망하고 있다.
한편 「후아유」는 지난 2월1일 서울대점 오픈을 기점으로, 올해 내 5∼6개의 매장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올해 매출 목표는 8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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