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대표 이수호)의 캐릭터 캐주얼「다니엘에스떼」가 스타 마케팅에 적극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LG는 최근 개봉을 앞둔 ‘일단뛰어’와 ‘오버 더 레인보우’의 주연급 배우 송승헌과 이정재에게 의상을 협찬,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신규 고객 창출의 기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송승헌에게 협찬 할 옷은 모험심 많은 젊은이들의 해프닝을 담고 있는 영화 내용에 맞춰 터프한 느낌의 가죽제품과 모던하며 심플한 감각의 캐주얼 의상이 주를 이룬다. 또한 이정재는 깔끔한 수트와 니트를 통해 심플하고 감성적인 스타일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다니엘에스떼」 사업부는 이번 영화 의상 협찬을 계기로 브랜드 컨셉과 타겟이 맞는 영화와 연예인을 대상으로 한층 전략적인 스타 마케팅을 전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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