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대표 홍성열)가 내년 S/S시즌 캐릭터 남성복 「까르뜨옴므」를 런칭한다.
작년 추동시즌 테스트 마켓으로 본사 마리오 매장에 일부 전개한 이 회사는 중가격대의 캐주얼 단품을 강화한 캐릭터 남성복으로 출시한다.
30대를 메인 타겟으로 하는 「까르뜨옴므」는 니트류를 주력 아이템으로 전체 물량의 70% 전개할 계획이며 모노톤의 블랙&화이트와 트렌드의 액센트 컬러를 가미, 다양한 컬러를 선보인 다는 복안. 이미 디자인실은 「아야모리에」를 런칭 한 김정미 실장을 브레인으로 내년 춘하 상품 기획에 들어간 상태며 부장급의 브랜드 사업부장을 물색 중에 있다.
「까르뜨옴므」 유통망은 백화점과 전문점을 중심으로 전개할 방침이며 슬림&휘트의 기본 스타일에 편안함을 강조한 수트 물량을 점차 늘려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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