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래몽트」가 오는 4월26일 중국 영파시 금강백화점 명품관에 매장을 오픈한다.
「끌래몽트」는 이번 중국매장 오픈을 위해 지난달 말 품평회를 열고 이벤트 상품을 포함한 160아이템을 중국 바이어와 샵매니저들에게 선보였다.
중국 바이어로 참석한 홍방그룹 성설생 사장은 남성복 브랜드 로몽사의 부사장직을 함께 맡고 있다. 로몽사는 중국 섬유생산의 20%를 차지하며 중국 남성복 시장에서 1∼2위를 다투고 있는 기업이다.
품평회에 참석한 성설생 사장은 “상해에는 유명한 남성복 브랜드가 10개정도 있지만 여성복 브랜드는 없어 여성복 브랜드를 런칭할 계획을 세웠다. 「끌래몽트」는 상품력도 훌륭하고 브랜드 이름이 중국식으로 ‘꿈의 한국’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서 중국인들에게 빨리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끌래몽트」는 오는 4월 영파시 매장을 시작으로 오는 F/W부터는 중국 대리점을 모집해 매장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시즌 「끌래몽트」는 ‘블랙&화이트’를 위주로 하는 베이직한 상품과 트래디셔널이 가미된 페미닌한 상품을 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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