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인터내셔널(대표 김성주)은 올해부터 「막스앤스펜서」 매장 내에서 서브 브랜드 「블루하버(Blue Harbour)」와 「퍼우나(Per Una)」를 함께 전개한다.
남성복 라인 「블루하버」는 이지캐주얼 브랜드로 현재 「막스앤스펜서」 매장에 선보이고 있다.
「퍼우나」는 국내에서는 올 F/W시즌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퍼우나’란 ‘for one woman’을 뜻하는 이태리 말이며 이태리에서 기획, 생산되는 스타일리쉬한 20대 여성을 위한 브랜드. 「퍼우나」는 2개월에 한번씩 매장 디스플레이와 제품을 교체시켜 매장에 신선도를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
「막스앤스펜서」 매장은 젊은 감각을 가진 소비자를 타겟으로 하는 서브 브랜드와 함께 젊고 다양한 상품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성주인터내셔널 측은 “「막스앤스펜서」의 한국상품이 주부들이 선호하는 스타일 위주로 치우치고 노후화되는 경향이 있어 젊은 느낌의 상품을 보강했다. 앞으로 좀더 젊은 취향의 소비자에게 가까이 다가서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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