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스마일(대표 조숙자)의 브리티시캐주얼 「헨스마일」이 문화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다.
「헨스마일」은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22일까지 33일 동안 열리는 서울뮤직페스티벌에 협찬사로 참여한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이승철, 이승환, 신승훈, 김건모, 신해철, 김경호, 봄여름가을겨울, 인순이, 양희은 등 라이브 실력을 검증받은 중견 가수부터 비, 보아, god, 싸이, SG워너비 등 신세대 스타까지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참가한다.
「헨스마일」은 이 행사에 스태프들의 의상 협찬과 현수막 부착 등으로 브랜드를 노출시키고, 콘서트 티켓을 활용해 온라인 및 오픈라인을 통한 연계 이벤트도 진행한다.
「헨스마일」은 모회사인 디데이를 통해 그 동안 소극장 연극을 지원하는 등 꾸준히 문화마케팅을 실시해 왔다. 이 회사 양경용 이사는 “감성캐주얼을 표방하는 「헨스마일」 특성을 감안해 볼 때 문화마케팅이 브랜드 이미지를 만드는 데 효과적이라 판단해 이번 협찬을 진행하게 됐다”며 “다양한 형식의 문화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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