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회장 이원평)가 이번 시즌 선보인 영 캐주얼 브랜드 「데얼스」의 스포티 아이템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트레이닝 팬츠와 코디할 수 있는 그래픽 프린트 셔츠와 원드 브레이크 점퍼류가 인기 아이템.
또 60년대 사회환경에서 보여진 컬쳐 그래픽과 다양한 손맛이 가미된 진 팬츠도 인기.
이 팬츠는 1장씩만 생산, 「데얼스」매니아들을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데얼스」는 “소비자들은 한정 수량으로 제작된 특이한 상품에 매력을 느낀다. 남과 다른 개성을 추구하고 싶어하는 패션 리더들이 「데얼스」의 고객”이라고 말했으며 또 “한 매장 안에서 옷, 가방, 스니커즈 등을 한번에 쇼핑할 수 있어 소비자들이 좋아한다. 문구나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재미를 부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데얼스」는 현재 갤러리아 압구정점, 명동 직영점, 프라이비트 광주점·대구점, 대전 세이, 청주 흥업, 천안 야우리, 전주 메시지, 대전 엔비 등 9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홍대와 제주 에프샵 매장은 오픈 예정이다.
「데얼스」는 갤러리아 압구정점서 하루 300만원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으며 명동 직영매장도 전년에 비해 매출이 2배 이상 뛰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