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지(대표 천호균)의 캐주얼 브랜드 「쌈지스포츠」가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기념 티셔츠를 출시했다. 이 티셔츠는 ‘Big Game’이라는 테마로 축구공, 「쌈지스포츠」의 심볼인 S·Z·3, 쌈지 걸&보이의 캐릭터 등이 사용됐다.
핫피스 장식, 스팽글 프린트, 라글란 소매 배색의 칠부 티셔츠 등으로 귀엽고 여성스러우면서도 럭셔리한 감성을 표현한 월드컵 티셔츠 시리즈는 4만2천∼4만5천원의 가격대에 판매되고 있다.
또 「쌈지스포츠」는 월드컵 경기를 응원하는 모델 배두나의 이미지가 담긴 비주얼 컷과 축구공 모티브를 활용한 매장 VMD로 월드컵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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