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진물산(대표 신용관)의 여성커리어 브랜드 「크레송」이 젊은 브랜드 만들기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크레송」 측은 “브랜드의 에이지폭이 점차 넓어지고 있어 30∼40대 연령층을 20∼30대로 낮추기 위한 방책을 마련중이다. 최근 소비자들의 착장 경향 변화에 따라 「크레송」에도 예복판매가 줄고 캐주얼한 단품판매가 늘어나고 있다. 가을부터는 예복군은 생산하지 않고 셋업수트를 60% 구성, 캐주얼군을 40%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는 원버튼 재킷과 청바지를 코디하는 착장도 크게 증가하는 등 캐주얼한 착장경향이 늘어나고 있으며 30대 중·후반의 실구매 고객의 취향에 맞도록 고급감을 높인 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또, 크레송은 젊은 감각을 가미한 비주얼 촬영, B.I.교체 계획 등 이미지 재고에도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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