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터내셔날(대표 최택)의 「제인스캇」이 이달 말까지 B.I.작업을 마치고 5월부터는 비주얼 촬영과 생산에 돌입한다.
현재 원단 수주는 모두 끝난 상태며, 대부분 수입원단을 사용해 고급스런 이미지로 전개할 계획이며 가격도 기존의 「비씨비지」보다 높다.
「제인스캇」은 20대 초반을 타겟으로한 젊고 발랄한 이미지를 아방가르드한 느낌으로 풀었으며 기본적으로 트래디셔널이 바탕이 되고, 캐릭터가 가미된 ‘네오트래디셔널’ 브랜드. 현재 전개중인 경쟁 브랜드에 비해 톤 다운된 컬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며 프릴장식이 많은 로맨틱한 스타일에서 탈피한 매니쉬한 스타일로 전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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